[속보] 김현태 전 707단장, 계엄 가담 1심 징역 12년…"반성 없어"
뉴스핌 | 2026-08-27 15:04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봉쇄를 주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현태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이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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