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이 '사이퍼즈' 라이브 개발 인력의 2/3를 감축키로 했다. 감축 대상이 된 이들은 사내 대기발령소에 합류해 무보직 상태로 재직하게 된다. 앞서 진행한 '카잔' 라이브 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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