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계엄의 밤’ 저항해 훈장 받은 조성현, 당일 “충성, 계속 작전하겠습니다” 통화 녹취 나와
경향신문 | 2026-07-08 06:06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가 12·3 내란 당시 현장에 투입됐던 조성현 대령(당시 육군수도방위사령부 1경비단장)이 내란에 적극 가담하려 했다는 점을 뒷받침하는 통화 녹음파일을 확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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