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오너 3세 담서원 전무, 부사장 승진 | 중앙일보
오리온 오너 3세 담서원 전무, 부사장 승진 |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1876
오리온그룹 측은 "담 부사장은 사업 전략과 글로벌 사업 지원, 시스템 개선 등 경영 전반의 실무를 수행하며 그룹의 성장에 기여해왔다"며 "신사업인 바이오 분야에서도 계열사 리가켐바이오의 사내이사로서 중책을 맡고 있다"고 설명했다. 담 부사장은 2021년 7월 오리온그룹 경영관리파트 수석부장으로 입사한 뒤 2023년 1월 상무로 승진했고, 올 1월 전무에 올랐다. 오리온그룹은 "올해 해외 법인 가운데 러시아 법인의 성장세가 가장 두드러졌다"며 "박종률 신임 부사장은 트베리 신공장 건설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파이·젤리·비스킷 등 제품 다변화를 통해 러시아 법인의 고성장을 이끌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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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그룹 측은 "담 부사장은 사업 전략과 글로벌 사업 지원, 시스템 개선 등 경영 전반의 실무를 수행하며 그룹의 성장에 기여해왔다"며 "신사업인 바이오 분야에서도 계열사 리가켐바이오의 사내이사로서 중책을 맡고 있다"고 설명했다. 담 부사장은 2021년 7월 오리온그룹 경영관리파트 수석부장으로 입사한 뒤 2023년 1월 상무로 승진했고, 올 1월 전무에 올랐다. 오리온그룹은 "올해 해외 법인 가운데 러시아 법인의 성장세가 가장 두드러졌다"며 "박종률 신임 부사장은 트베리 신공장 건설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파이·젤리·비스킷 등 제품 다변화를 통해 러시아 법인의 고성장을 이끌었다"고 밝혔다.
[출처] https://t.me/bdragon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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