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코, KAI가 인수한 우주항공업체로KAI와 스페이스X긴밀한관계
스페이스x kai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스페이스X(SpaceX)는 주로 위성 발사 서비스를 중심으로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주요 협력 내용
차세대 중형위성 발사: KAI는 스페이스X와 차세대 중형위성 2호 및 4호의 발사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당초 러시아 발사체를 사용할 예정이었으나 대외 상황 변화로 스페이스X의 '팔콘 9(Falcon 9)'으로 변경되었으며, 2025년 내 발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제노코(GENOHCO)는 오랜 협력 관계를 거쳐, 현재는 KAI의 핵심 계열사로서 강력한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1. KAI의 제노코 인수 및 계열사 편입 (2025년 현황)
인수 완료: KAI는 2024년 11월 제노코의 경영권 인수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2025년 7월 공정거래위원회의 승인을 거쳐 공식적으로 KAI 계열사로 편입되었습니다.
지분 구조: KAI는 약 545억 원을 투입해 제노코 지분 37.95%를 확보하며 최대주주가 되었습니다.
제노코는 국내 최초로 위성용 X-밴드 송신기(X-Band Transmitter) 국산화에 성공한 우주·항공 통신 전문 기업입니다.
주파수 및 성능: 8.025~8.4GHz 대역의 주파수를 사용하여 위성이 촬영한 고해상도 영상 데이터를 지상국으로 전송합니다. 최대 720Mbps의 전송 속도를 구현하며 이는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으로 평가받습니다.
주요 실적: 정부 주도의 차세대 중형위성 1, 2호기에 탑재되어 기술력을 입증(Space Heritage 확보)했으며, 2025년 11월 발사된 차세대 중형위성 3호에도 해당 장비가 탑재되었습니다.
스페이스X 연관성: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 저궤도 위성 통신 서비스가 국내 출시될 때, 관련 핵심 부품인 X-밴드 송신기 기술을 보유한 제노코가 관련 수혜주로 주목받기도 했습니다.
[출처] https://www.paxnet.co.kr/tbbs/view?id=N00820&seq=1503575898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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