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씨엔에스; 중장기 AI 내러티브 유효[LG씨엔에스]
신한생각: 견조한 실적, 기업들의 AI 투자 확대 기대 3Q26 Review: 편안한 매출액 성장 구간 Valuation & Risk: AI 내러티브는 다시 온다 신한생각: 견조한 실적, 기업들의 AI 투자 확대 기대 중장기 성장 내러티브가 실적 추정치 상향으로 이어지기까지는 최소 1~2년 시차. 다만 기존 사업으로도 27년 탄탄한 실적 성장 기대되고, 기업들의 AI 도입 검증 사례(PoC)는 누적되고 있음. 향후 기업 AI 투자가 본격화되거나 데이터센터, 로봇에 대한 관심 환기 시 탄력적 반등 기대 3Q26 Review: 편안한 매출액 성장 구간 3분기 영업이익(이하 YoY)은 1,382억원(+15.0%)으로 컨센서스에 부합. 대외고객 매출 비중 증가에도 선별 수주와 프로젝트별 비용 관리를 통해 영업이익률(8.3%) 전년대비 +0.4%p 개선 DBS(SI, 구축형)가 전년대비 21% 성장. NH/KB 등 대규모 금융권 차세대 전산망 사업이 구축 단계에 진입. 장기간 수행되는 프로젝트인데다 수주잔고 24년말 3.5조원에서 2분기말 5.3조원까지 늘어 향후 1~2년 간 고성장 전망. 클라우드&AI(+9.3%)는 고객 클라우드 사용량 증가. 스마트엔지니어링(-3.9%)은 그룹사 부진에도 스마트팩토리/물류 대외고객 확대로 선방 Valuation & Risk: AI 내러티브는 다시 온다 목표주가 9.1만원 유지. 실적발표에서 기업 AI 투자가 실적 성장으로 연결되는 다양한 사례 소개(다음장 참고). 결국 기업들이 점진적으로 업무에 AI를 도입할 것임을 감안하면 장기적인 사업 기회 확대 방향성은 자명. 현재 주가는 과거 밸류에이션 밴드 중하단. 27년 예상 주가수익비율(PER) 14배로 경쟁사(18배) 대비 멀티플 부담도 낮음. AI 업종 전반 투자심리 악화로 상대수익률 부진할 수 있겠으나 중장기 투자 매력도 높다고 판단
원문 보러가기 bbs2.shinhansec.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