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그래도 영업이익은 선방[키움증권]
신한생각: 감익 구간에서의 버팀목은 비과세 배당 3Q26P 지배순이익 2,386억원(-25.9% YoY), 어닝 쇼크 Valuation & Risk: 2026F ROE 20.3%, PBR 0.70x, PER 3.4x 신한생각: 감익 구간에서의 버팀목은 비과세 배당 거래대금 급감과 운용 부진에도 영업이익 양호 단, 실효세율 39.2%로 확대되며 3분기 어닝 쇼크. 이를 제외한 경상 이익은 당사 추정치 근접(컨센서스는 하회). 내년 초 주총에서 준비금 감액 결의 예정, 비과세 배당 계획 구체화. 자본잉여금은 약 1조원, 비과세 재원으로 약 9,400억원 편입 가능 3Q26P 지배순이익 2,386억원(-25.9% YoY), 어닝 쇼크 브로커리지·운용손익 부진과 펀드·조합 평가손실(약 729억원)에도 불구하고 IB 수수료 개선과 ETF LP 손익 기여도 상승, 대차/Swap 관련 이익 증가 등으로 영업이익 방어. 다만, 실효세율 39.2%(2Q26 13.7%) 반영되며 순이익(당사 추정치 3,521억원, 컨센서스 3,656억원)은 어닝 쇼크, 영업이익(4,061억원 vs. 당사 추정치 4,341억원)은 비교적 양호 [BK/WM] 위탁매매수수료 국내주식 1,689억원(-47%), 해외주식 758억원(-44%). 리테일 M/S 25.0%로 하락세 멈춤. 수수료율 1.3bp(-0.1bp) [IB/트레이딩/기타] IB 수수료수익 968억원(+16.2%)은 구조화·PF(738억원) 중심. 운용손익 1,402억원(-43.7%)은 주식 평가손실을 ETF LP·스왑·FX 이익(회사 측 약 800억원)이 상쇄. 판관비 -11.2%, 교육세 감소 영향 Valuation & Risk: 2026F ROE 20.3%, PBR 0.70x, PER 3.4x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로 인한 이익 추정치 하향은 불가피하나 비과세 배당 추진으로 주주환원의 하방은 견고. PBR 1배 하회 지속 시 자사주 매입/소각을 주주환원 정책 재검토 여지 존재. 과거 대비 높아진 자본 여력과 이익 체력, 그리고 밸류업 공시에도 불구 낮아진 주가로 인한 기대배당수익률 상승(전일 기준 8.7%) 감안 시 분할 매수 전략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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