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중공업; 4분기로 넘어간 매출, 쌓이는 765kV[효성중공업]
신한생각: 숫자는 미뤄졌고, 수주는 앞서간다 3Q26 Review: 매출 이연과 건설 원가 정산, 수주는 역대 최대 Valuation & Risk: 4분기에 몰릴 이연 물량, 765kV는 두 배 신한생각: 숫자는 미뤄졌고, 수주는 앞서간다 3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20% 하회. 중공업 매출 2,700억원의 4분기 이연과 건설 원가 정산 때문. 잔고는 18.9조원, 역대 최대. 이연은 시점의 문제라 실적 실망으로 빠진 주가는 비중 확대 기회로 판단 3Q26 Review: 매출 이연과 건설 원가 정산, 수주는 역대 최대 [3Q26 실적] 매출액 1조 7,406억원(+7%, 이하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 2,435억원(+11%), 영업이익률 14.0%. 미국 GIS 1.06억달러·중동 700~800억원·영국 500억원 매출 이연. 모두 4분기 인식돼 4분기 중공업은 매출 1.7조원(+40%), 영업이익 3,300억원(+36%)으로 분기 최대 전망 [사업부별/중공업] 매출액 1조 1,932억원(+4%), 영업이익 2,357억원(+20%), 영업이익률 19.8%. 신규수주 3.2조원(+122%, 미국 68%), 수주잔고 18.9조원(+71%). 765kV 변압기와 대형 스태콤 수주로 제품 다변화 [건설] 매출액 5,466억원(+14%), 영업이익 77억원(-68%). 코로나 이전 수주 현장 원가 정산으로 매출이익 400억원 감소, 추가 충당 예상 없음 Valuation & Risk: 4분기에 몰릴 이연 물량, 765kV는 두 배 매수 투자의견 유지, 목표주가 290만원으로 하향(기존 340만원, -14.7%). 27F EPS 102,880원(기존 119,693원, -14%)에 전력기기 3사 과거 평균 PER 80% 할증한 28.6배 적용. 중공업 매출 +25% 가이던스 유지. 765kV는 향후 4~5년 지금의 두 배 이상 추가 수주 가능(회사). AI 투자 회의론에도 북미 전력 수요 증가와 송전망 투자는 이어져 성장 경로는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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