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 지상방산의 쉼표, 수주는 그대로[한화에어로스페이스]
신한생각: 4분기로 밀린 납품, 35조원 잔고는 그대로 3Q26 Review: 납품이 4분기로 몰린 쉼표 Valuation & Risk: 숫자는 낮추고 시계는 길게 신한생각: 4분기로 밀린 납품, 35조원 잔고는 그대로 3분기 영업이익은 4,520억원으로 컨센서스를 61% 하회. 지상방산 수출 납품이 4분기로 몰리고 대전 사업장 사고 등 일회성(약 460억원)과 환율 영향이 겹친 결과. 4분기 폴란드 K9·천무 인도 집중과 27년 이후 연 15% 성장 가이던스 유지로 실적 공백은 시차, 인도 확인이 먼저 3Q26 Review: 납품이 4분기로 몰린 쉼표 [3Q26 실적] 매출액 6조 943억원(-6.0%, 이하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 4,520억원, 영업이익률 7.4%. 컨센서스(매출액 7조 4,871억원, 영업이익 1조 1,614억원) 대비 매출액 -18.6%, 영업이익 -61.1%. 한화오션(4,857억원)·한화시스템(991억원)은 10/27 발표대로, 기타(필리조선소·쎄트렉아이·PPA 상각 등)는 -1,521억원. 지배순이익 -1,371억원 [지상방산] 매출액 1조 2,455억원(-41%), 영업이익 217억원(OPM 1.7%). 수출 납품이 4분기로 몰려 국내 비중이 52%로 높아졌고, 대전 사업장 사고 비용 약 300억원·충당금 등 약 160억원과 환율(영업이익의 약 10%)이 반영. 4분기 폴란드 K9 30문·천무 60대 이상(기존 40대) 인도 예정. [항공우주] 영업이익 -24억원, GTF RSP 손실 227억원 Valuation & Risk: 숫자는 낮추고 시계는 길게 매수 투자의견 유지, 목표주가 101만원으로 하향(기존 138만원, -26.8%). 2027년 추정 EPS 37,782원(기존 45,144원, -16.3%)에 목표 PER 26.9배(2022~24년 국내 방산 5사 평균 17.9배에 50% 할증, 기존 70%) 적용. 할증 축소는 대전 사업장 차질과 분기 실적 변동성 확대를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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