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밥캣; 소형 장비 회복, 관세만 남았다[두산밥캣]
신한생각: 이연 물량은 소진, 수요는 이어진다 3Q26 Review: 이연 물량이 끌어올린 매출 Valuation & Risk: 기준 연도만 넘긴 소폭 상향 신한생각: 이연 물량은 소진, 수요는 이어진다 3분기 영업이익은 1,674억원(+25%, 이하 전년동기대비)으로 컨센서스 소폭 하회(-5%). 북미 이연 물량 출하와 렌탈사 수요로 매출 16.5% 증가. 내년 북미·유럽·아시아 모두 성장을 기대. 낮아진 주가는 매수 기회 3Q26 Review: 이연 물량이 끌어올린 매출 [3Q26 실적] 매출액 17.3억달러(+13.0%), 영업이익 1.2억달러(+22.0%), 영업이익률 6.9%(+0.5%p)를 기록. 원화 기준으로 매출액 2조 4,635억원(+16.5%), 영업이익 1,674억원(+25.3%)이며 컨센서스(1,761억원) 대비 -4.9%로 부합, 당사 추정(1,809억원) 대비 -7.5%. 물량·믹스 +1.7억달러, 가격·PSD +0.3억달러. 지배순이익 942억원(+15.1%) [제품별/지역별] 컴팩트 13.4억달러(+15%), 산업차량 2.5억달러(+8%), 포터블파워 1.0억달러(+5%). 북미 12.9억달러(+15%), EMEA 2.5억달러(+3%), ALAO 1.5억달러(+14%). 2분기 북미 이연 물량 약 1억달러는 3분기에 소진, 4분기 컴팩트는 3분기와 비슷한 매출 예상. 딜러 재고는 북미 3개월 초반·유럽 3개월 후반. 멕시코 실질 관세 약 20%는 부담 Valuation & Risk: 기준 연도만 넘긴 소폭 상향 매수 투자의견 유지, 목표주가 80,000원으로 상향(기존 75,000원, +6.7%). 27, 28년 평균 주당순이익(EPS) 6,338원(기존 12MF 6,092원, +4.0%)에 목표 주가수익비율(PER) 12.7배(캐터필러·디어·다케우치·쿠보타 2025년 평균 19.6배에 35% 할인, 기존과 같음) 적용. 기준 연도 이동 외 할인율은 유지. 멕시코 관세와 경쟁사와의 경쟁 확대는 위험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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