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일감은 넉넉, 이익은 꾸준히[삼성중공업]
선물환 청산으로 이익 변동성도 정리 3Q26 Review: 본업은 부합, 선물환은 정리 Valuation & Risk: 이익 눈높이 낮춰도 상승여력 충분 선물환 청산으로 이익 변동성도 정리 3Q26 영업이익 3,384억원으로 컨센서스 부합. 순이익 급증은 러시아 프로젝트 선물환 청산 이익(약 2,800억원)이며 4분기부터 평가손익 소멸. LNG선·FLNG 중심의 수주와 고선가 물량 매출 확대로 이익 성장은 이어지는 구간, 주가 조정은 비중 확대 기회 3Q26 Review: 본업은 부합, 선물환은 정리 [3Q26 실적] 매출액 3.15조원(+19.6%, 이하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 3,384억원(+42.1%), 영업이익률 10.7%. 컨센서스(3,498억원) 부합, 당사 추정(3,304억원) 2% 상회. 조업일수 5일 감소에도 24년 이후 수주분 비중 확대로 이익률 0.6%p 개선, 일회성 없음. 세전이익 6,107억원은 러시아 프로젝트 선물환 청산 이익 약 2,800억원 반영 [수주/전망] 1~10월 수주 124억불로 목표 139억불의 89%, 상선은 목표의 140%. 4분기 조업일수 증가로 연간 매출 가이던스 12.8조원 달성 예상. 델핀 2호기·캐나다 Western FLNG 중 연내 최소 1기 계약 추진. LNG선 29년 슬롯은 대부분 판매, 이후 미국 물량은 높은 선가로 수주 계획 Valuation & Risk: 이익 눈높이 낮춰도 상승여력 충분 매수 투자의견 유지, 목표주가 25,000원으로 하향(기존 32,000원, -21.9%). 27, 28년 평균 주당순이익(EPS) 1,174원(기존 1,455원, -19.3%)에 기존 목표 주가수익비율(PER) 22.0배(07년 조선 4사 평균 16.9배에 30% 할증) 적용. EPS 하향은 영업외 손실을 과거 평균 수준으로 보수적으로 가정한 영향. FLNG 계약 지연은 위험 요인
원문 보러가기 bbs2.shinhansec.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