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솔루션; 시선은 2027년으로[한화솔루션]
신한생각: 미국 정책이 여는 이익 가시성 3Q26 Review: 케미칼 역래깅과 태양광 EPC 부진으로 컨센서스 하회 Valuation & Risk: 2027년 정책 수혜에 주목 신한생각: 미국 정책이 여는 이익 가시성 4분기 개선폭은 제한적이나 미국 Section 232(12/4 시행)와 최소수입가격제(MIP)로 현지 생산 모듈 경쟁력이 부각되며 신규 계약 ASP는 10센트 이상 상승. 27~29년 판매는 고정가 비중이 낮아 가격 반영 여력이 크고 카터스빌 DCA(미국산 부품 추가세액공제) 모듈은 27년 물량 완판. 재고 소진과 EPC 정상화가 맞물리는 내년부터 이익 개선 본격화 전망 3Q26 Review: 케미칼 역래깅과 태양광 EPC 부진으로 컨센서스 하회 3Q26 영업이익 905억원(-70%, 이하 QoQ)으로 컨센서스 2,034억원 하회. 신재생에너지는 1,051억원(-37%) 기록. 미국산 DCA 모듈 판매 본격화로 판매량 2.0GW(+54%), AMPC(생산세액공제) 2,118억원(-1%) 반영. 다만 2Q 관세 환급(약 900억원) 기저효과와 EPC 지연·원가 상승으로 EPC/개발자산은 적자전환. 주택용은 TPO 확대로 812억원(+480%) 시현 케미칼은 -447억원(적자전환) 기록. 원화 강세 속 납사 하락에 따른 판가 약세와 고가 원료 투입에 따른 역래깅 영향. 첨단소재는 북미 고객사 생산 증가로 389억원(+35%) 시현. 지분법손익 -880억원에도 기타손익(+1,716억원) 반영으로 세전이익은 234억원(-91%) 기록 Valuation & Risk: 2027년 정책 수혜에 주목 목표주가는 실적 추정치 하향(2026년/2027년 영업이익 -26%, -8%) 등을 반영해 34,000원(-15%)으로 변경. 단기 실적보다 27년 정책 수혜 구간에 주목. 12월 Section 232 세부 조치와 ASP 상승이 실적 개선으로 확인되고 카터스빌 수직계열화 효과로 AMPC가 확대될 경우 리레이팅 가능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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