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정밀화학; 낮아진 눈높이, 단단한 하방[롯데정밀화학]
신한생각; 내년은 상저하고, 체력은 고부가 제품이 지지 3Q26 Review: 전 사업부 감익으로 컨센서스 하회 Valuation & Risk: 하방을 받치는 순현금 신한생각; 내년은 상저하고, 체력은 고부가 제품이 지지 4분기는 비수기에 고객사 재고 조정, 미국 관세 불확실성이 겹치며 그린소재와 염소 계열 추가 부진 불가피. 다만 식의약용 셀룰로스 증설 효과와 반도체향 가성소다 판매 증가 등 성장축은 유효. 내년 상저하고 흐름이 예상되는 가운데 고부가 비중 확대가 이익 체력의 하방 지지할 전망 3Q26 Review: 전 사업부 감익으로 컨센서스 하회 3Q26 영업이익 220억원(-65%, 이하 QoQ)으로 컨센서스(332억원) 하회. 케미칼은 150억원(-70%) 기록. 염소 계열은 ECH 국제가 하락(-9%)과 원화 강세, 프로필렌 원가 부담으로 손익분기점 수준까지 악화했고, 가성소다도 공급 증가에 따른 국제가격 약세 지속. 암모니아 계열은 비료 비수기에 수출 물량이 줄었으나 내수 판매 유지로 감익폭 제한적. TMAC는 판가 조정으로 수익성 소폭 둔화되나 20% 중반 수준 유지 그린소재 영업이익은 69억원(-40%) 기록. 산업용은 경쟁 심화와 원화 강세로 판가·물량이 동반 감소했고 전분기 높은 기저도 부담. 식의약용은 견조한 판매량에도 환율 영향으로 감익 시현 Valuation & Risk: 하방을 받치는 순현금 목표주가는 실적 추정치 하향 및 목표 PBR 변경(0.7배→0.5배)을 반영해 57,000원(-19%)으로 하향. 12개월 선행 PBR 0.3배(역사적 저점 수준)로 4분기까지 이어질 부진은 상당 부분 반영된 것으로 판단. 순현금 5,225억원(시가총액의 57%)이 하방을 지지하는 가운데 산업용 셀룰로스 수요와 ECH 스프레드 회복 확인 시 재평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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