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 ESS가 이끌고, 신사업이 더한다[삼성SDI]
신한생각: 수주와 케파가 그리는 성장 경로 3Q26 Review: 충당금 반영에도 일회성으로 컨센서스 상회 Valuation & Risk: 증명의 시간은 4분기부터 신한생각: 수주와 케파가 그리는 성장 경로 3분기 ESS·소형 충당금은 사업 확대에 앞선 선제적 비용으로, 제외 시 사업부 모두 견조. ESS는 올해 120GWh 이상(10월 기준 60GWh 이상 확보) 수주가 목표이며, 4분기 미국 LFP 양산, 2027년 상반기 추가 2개 라인 전환, 2028년 하반기 시너지셀즈 가동으로 모멘텀 확대. 휴머노이드·우주항공 고객 확보(2028년 원형 매출 10% 이상)와 전고체 상용화(2027년 하반기)는 추가 성장축. 수주·케파·신사업이 맞물리며 중장기 이익 체력 강화 3Q26 Review: 충당금 반영에도 일회성으로 컨센서스 상회 3Q26 영업이익 4,078억원(+100%, 이하 QoQ)으로 컨센서스(1,913억원) 상회. EV용은 고객사 일회성 보상금 반영으로 흑자전환. ESS용은 미국 생산 확대로 매출액 1.1조원(+34%) 시현. 다만 안전성 관련 시스템 충당금 선반영으로 영업이익은 278억원(OPM 3%)을 기록했으며 이를 제외 시 두 자릿수 수익성 달성한 것으로 판단 소형 전지는 BBU·전동공구향 원통형 호조와 폴더블향 파우치 확대로 외형 성장(+20%)했으나 충당금 영향으로 적자지속. 전자재료는 반도체 소재 판매 증가 등으로 459억원(+3%)의 영업이익 시현 Valuation & Risk: 증명의 시간은 4분기부터 목표주가는 목표 멀티플 상향(EV/EBITDA 11.5배→13.4배) 등을 반영해 800,000원(+8%)으로 상향. 연내 목표 수주(120GWh 이상)는 국내 최대 경쟁사의 올해 수주 목표(90GWh)을 상회하며, 비중국계 유일의 미국 각형 LFP 생산 경쟁력과 4분기 ESS 수익성 정상화로 재평가 지속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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