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외형 성장과 수익성 모두 Good![아모레퍼시픽]
신한생각: 멀티 인디뷰티 브랜드사로서 도약! 3Q26 Review: 브랜드, 채널, 지역 다각화 지속 Valuation & Risk: 앞으로도 상승 여력만 보면 될 일 신한생각: 멀티 인디뷰티 브랜드사로서 도약! 국내외 핵심 전개 브랜드 및 유통채널 모두 매출과 이익 성장 중. 사업 효율화에 따른 후속 성과로 고정비 부담 완화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 효과가 부각되는 시기로 판단. 서구권 중심 수출 수요 증가에 편승하는 브랜드 개수가 증가하여 종합 인디뷰티 화장품사로 재평가 가능 3Q26 Review: 브랜드, 채널, 지역 다각화 지속 3Q26 매출 1.13조원, 영업이익 1,15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이하 동일) 각각 11%, 25% 성장해 컨센서스(1,164억원) 및 당사 추정치(1,253억원)에 부합. 다만 영업외 외화자산 평가손실 증가로 순이익 585억원으로 14% 감소해 시장 기대치 하회(외화 순자산 포지션 보유로 원화 강세 시 손실).국가별 매출 증감률은 미주 +17%, EMEA +10%, 중화권 -2%, 기타 아시아 +20%로 미주와 유럽, 기타 아시아가 매출 성장 견인 수익성 개선은 국내 사업에 기인. 국내 영업이익률이 2.9%p 개선되었는데 주요 브랜드 매출 확대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 효과와 채널 믹스 개선된 영향. 크로스보더 및 수출 수요가 에스트라, 려, 일리윤 등 다수 브랜드에 확장되는 추세. 특히 라네즈의 온라인 프로모션 강화로 오프라인 채널의 성장 둔화를 지속 상쇄해 나가는 것으로 판단. 전일 컨콜에 의하면 4Q26 매출 10%대 성장, 영업이익률 10% 수준의 목표치 제시 Valuation & Risk: 앞으로도 상승 여력만 보면 될 일 실적 추정치와 목표주가 195,000원 유지. 목표 주가수익비율은 32배(단일브랜드사보다 30% 할증)로 기존 가정 유지. 업종 내 선호 의견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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