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2027년 변화를 기다리며[현대차]
신한생각: 수익성 회복 없이는 덜컹덜컹 달려간다 3Q Review: 물량 부진을 상쇄한 환율과 원가절감 Valuation & Risk: 이익 전망치 상향, Physical AI 성과에서 시작될 재평가 신한생각: 수익성 회복 없이는 덜컹덜컹 달려간다 2026년 연간 영업이익률 가이던스가 기존 6.3~7.3%에서 5.5~6.5%로 하향 조정. 2027년 이익 회복이 실제로 확인되기 전까지 주가 상승 과정에서 변동성이 클 것으로 예상 3Q Review: 물량 부진을 상쇄한 환율과 원가절감 3분기 영업이익 2.68조원(+5.5% YoY, 이하 YoY)으로 시장 기대치(2.44조원)를 상회. 영업외 환차손과 법인세 증가로 순이익은 1.93조원(-24.2%)으로 부진. 글로벌 도매판매는 92.1만대(-11.3%)로 국내 파업, 부품사 화재, 중동 수요 부진 영향이 컸음. 국내(-27.2%), 미국(-9.9%), 유럽(-18.0%) 도매가 동반 감소한 반면, 미국 소매는 견조(+3.5%, 점유율 6.6%). HEV 비중은 글로벌 18.2%, 미국 26.2%로 상승 이익증감 요인을 살펴보면, 환율 +1.28조원, 기타 +6,400억원이 물량 -1.11조원, 믹스?인센티브 -5,650억원, 금융 -1,060억원을 상쇄. 원자재 가격 상승 부담 약 5천억원은 원가절감으로 대응했으나 4분기까지 비용 압력은 지속될 전망. 4분기 영업이익 2.45조원(+44.3%) 전망. 글로벌 도매판매가 4분기 106.5만대(+15.6% QoQ)로 회복 가정. 국내 생산 정상화, 신차 공급 확대, HEV?제네시스 판매 호조는 긍정적이나, 원/달러 환율 하락, 높은 원재료 투입단가, 미국 금융사업의 조달금리?리스 잔존가치 부담은 회복 폭을 제한 Valuation & Risk: 이익 전망치 상향, Physical AI 성과에서 시작될 재평가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실적 추정치 변경(순이익 26F -4.1%)과 Peer Group 밸류 조정을 반영해 55만원(-12.7%)으로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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