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수익성 개선세 지속[대우건설]
신한생각: 투자우위는 신규수주 규모가 결정 3Q26 Review: 이번 분기에도 잔고마진 개선과 일회성 이익 발생 Valuation & Risk: 호실적 이상의 기대치가 반영된 밸류에이션 신한생각: 투자우위는 신규수주 규모가 결정 기대가 컸던 대규모 수주계약이 늦어지는 점은 아쉬우나, 시간이 지체될수록 높아지는 공사원가 및 동사 단독 수의계약 구도를 고려했을때 장기간 지연 가능성은 제한적. 주요 고수익 프로젝트 준공으로 당분간 매출 둔화는 불가피하나 높아진 수익성으로 방어 가능. 여유를 갖고 지켜볼 필요 3Q26 Review: 이번 분기에도 잔고마진 개선과 일회성 이익 발생 IFRS 연결 매출액 1.8조원, 영업이익 1,832억원으로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 13% 상회. 3Q26에도 다수의 일회성 손익 반영(예정원가율 변경 및 준공정산이익 토목 +107억원, 주택 +960억원/판관비 미분양 대손 -733억원= 영업이익 +334억원 효과). 이를 제거시 부문별 매출총이익률 9~16%대로 사측 예상 수준에 부합. 영업외, 환관련 평가손실로 약 400억원 반영 3개 분기 연속 예정원가율 조정 및 정산이익 현실화를 거친 만큼 이후 일회성 손익은 점진적으로 축소 예상. 앞으로의 관건은 현재의 높은 수익성을 유지시켜줄, 대규모 수의계약(주택의 경우 자체사업) 확보 여부. 금리/지정학적 리스크 등 불안정한 영업환경에 일부 수주인식 시점 지연될 수 있으나 18조원에 달하는 5개 프로젝트 수주 기대는 유효. 주요 프로젝트 착공 진행되며 27년 하반기 이후 다시 외형 성장 가능할 것으로 예상 Valuation & Risk: 호실적 이상의 기대치가 반영된 밸류에이션 27F 실적 추정치 변경 크지 않으나 순차입금 증가 반영하여 SOTP Valuation(사업부문별 합산 가치평가) 산정 목표주가 1.9만원으로 기존대비 5% 하향. 27F PER(주가순이익비율) 13.3배.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위해서는 호실적 지속에 대한 신뢰(=신규수주) 필요
원문 보러가기 bbs2.shinhansec.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