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CGV; 3Q26 호실적과 계속 봐야하는 이유[CJ CGV]
신한생각: 오래 기다린 보람! 3Q26 Preview: 대작 2편이 이끈 호실적 Valuation & Risk: 26F 순이익 흑자전환 신한생각: 오래 기다린 보람! 극장은 영화 흥행 편차가 커 3Q26 서프라이즈 후 화력은 낮아지겠으나, 장기적으로 시장재편과 구조조정, 4DPLEX 재평가 만으로도 좋아질 기업 3Q26 Preview: 대작 2편이 이끈 호실적 매출액 7,199억원(YoY 23.5%, 이하 동일), 손익 585억원(150.6%, OPM 8.1%)으로 서프라이즈 예상. 글로벌 대흥행을 일으킨 <오디세이>, <스파이더맨>이 견인한 호실적. 지역/항목별 손익은 국내 181억원, 특별관 104억원, 중국+베트남 등 해외 합 150억원 등으로 구성. 국내 영화시장은 BO 4,233억원(29.0%), 관람객 4천만명(22.1%), CGV는 2천만명으로 점유율 50.1%(2.4%p). 유일한 특별관 보유 극장으로 점유율 상승 추세 4Q26 <어벤져스>, <듄3> 대작 있으나, 3Q 대비 극장 화력은 둔화될 가능성. 그럼에도 계속 봐야하는 이유 두 가지. 1) 시장재편과 구조조정: 경쟁사 유동성 리스크의 기회, 키오스크 자동화와 비용 효율화를 통해 연 관람객수 1.2억명(vs. 19년 2.3억명, 24년 1.2억명)만 있어도 BEP 레벨로 ‘생존력’ 확보. 2) 4DPLEX(4DX/ScreenX) 재평가: 글로벌 특별관 사이트 확장(20년 1,068개→2Q26 1,263개→27F 1,500여개)→특별관 영화 증가→글로벌 BO 확장→BO RS로 이어지는 성장구조. 이익은 26F 269억원→30F 가이던스 1,700억원(OPM 26%, 투자 후 풀 레버리지 가정) 제시. 전세계적으로 극장/관람객/제작사 입장에서 지속적인 특별관 수요 이어질 전망 Valuation & Risk: 26F 순이익 흑자전환 기존 투자의견 유지. 26F EV/EBITDA 글로벌 극장 7.9배 vs. IMAX 15.3배 vs. CGV 6.7배(극장+기술)로 7년 만에 순이익 흑자전환과 저평가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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