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 고군분투[LG디스플레이]
신한생각: 기술 혁신은 쉬지 않는다 3Q26 Review: 피할 수 없던 대외환경 Valuation & Risk: 12MF P/B 0.5x, 적자 시기 제외 역사적 하단 신한생각: 기술 혁신은 쉬지 않는다 환율?판가 등 단기 반등 트리거를 찾기 쉽지 않은 상황. 최근 IT OLED를 겨냥한 신기술 FLiPP 발표. FMM 없이 RGB 픽셀을 독립적으로 형성하는 패터닝 기술. 개구율 확대로 휘도?전력효율 개선 및 대면적?고해상도 구현에 유리. 기존 인프라 활용 가능, 8세대 원장 기반 인라인 연속 증착 → 공정 속도와 면취효율(원가) 우위. 15K당 4조원 이상 재원이 필요한 8.6세대 신규 투자 없이 IT OLED 공략, 미래 기술 리더십 확보 노력 긍정적 3Q26 Review: 피할 수 없던 대외환경 매출액 6.3조원(-10%, 이하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 2,506억원(-42%)으로 컨센서스(2,591억원) 소폭 하회. 환율 하락?칩플레이션 영향 지배적. 영업 기준 환율 전기대비 8% 하락 추산. 녹록지 않은 판가 관리로 ASP 상승률 16%, 3Q25(+29%) 대비 아쉬운 수치. 원화 강세의 반대급부로 영업외단 대규모 외화환산손익 인식 → 순이익 큰폭 개선(7,467억원, 흑전) 4Q 가이던스(전기대비)로 면적 약 10%, ASP 한 자릿수 초반 증가 제시. 패널 선행 구매, 수요 불확실성 영향 잔존. 다만 폴더블폰 리드타임 연장으로 플래그십 최상위 모델의 반사수혜 예상. 우려하는 4Q 생산조정 가능성 제한적. 대형은 모니터 중심 견조한 출하 지속(26F 7백만대 후반). 가동률 상승, 수요 확대 지속 시 대형 내 45K/월 유휴라인 활용 여부 기대 Valuation & Risk: 12MF P/B 0.5x, 적자 시기 제외 역사적 하단 목표주가 11,000원(-15%)으로 하향. 12MF BPS(주당순자산) 14,207원, 목표 P/B(주가순자산비율) 0.8배 적용. 12MF P/B 0.51배로 적자 시기 제외 시 역사적 하단 수준. OLED 매출 비중 67%로 사상 최대, 체질 변화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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