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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관광개발; 역대 최대 드랍액과 함께 찾아온 성장통[롯데관광개발]

신한투자증권 2026-10-23

신한생각: 길게 보면 매수 기회 3Q26 Preview: 최대 드랍 vs. 홀드율 부진 Valuation & Risk: PER 11배 vs. 마카오 17배 신한생각: 길게 보면 매수 기회 외인카지노에 대한 우려 크나, 마카오 벤치마크로 개장 6년차에 불과한 동사의 성장을 의심하기에는 주요 지표 성장과 견조한 영업환경 확인 3Q26 Preview: 최대 드랍 vs. 홀드율 부진 매출액 1,788억원(YoY -4.2%, 이하 동일), 영업이익 373억원(-29.5%, OPM 20.9%)으로 기대치 하회 예상. 사업부별 매출은 카지노 1,269억원, 호텔 239억원, 여행 250억원, 기타 30억원으로 구성. 카지노는 드랍액 8,760억원(3.2%)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으나, 부진한 홀드율(14.5%, -1.9%p)로 매출액은 전년대비 8.9% 감소. 카지노 첫 분기 역성장 기록 고성장과 함께 찾아온 성장통. 기존 카지노는 中 Mass 중심으로 성장. 추가 성장동력을 위해 VIP 영업에 대한 대대적인 전략 변경. 에이전트(커미션 수익구조)가 운영했던 VIP 룸을 25년 11월~26년 4월 리모델링. 에이전트가 아닌, 자체 BD(Business Development, 마케터) 확충으로 2Q26부터 VIP 영업 본격화. 아직은 모수가 작아 극소수 VIP 대상으로 베팅에 질 경우, 3Q26처럼 홀드율 변동성이 커지는 구조. 결국 ‘모수 확대’가 중요. 1) 최대 방문객(18.2만명)과 회원수(16.7만명)는 눈에 뜨게 성장, 2) 제주 국제선 취항 도시 증가(중화권, 신설 중심), 3) 새벽 출발이 많았던 중화권 노선이 낮, 오후 시간대로 변경 등 모수를 키울 수 있는 환경 마련 Valuation & Risk: PER 11배 vs. 마카오 17배 투자의견 유지. 12개월 fwd PER 11배로 마카오 17배 대비 저평가. 내년 초 대규모 차입 관련 리파이낸싱까지 감안할 시 순이익 상향 여력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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