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E&A;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삼성E&A]
신한생각: 안 살 이유가 없다 3Q26 Preview: 놀라운 실적, 27년 실적 전망도 서프라이즈 Valuation & Risk: 낮아진 밸류에이션, 프리미엄까지 기대 가능 신한생각: 안 살 이유가 없다 관계사 수주 기반 실적 고성장도 고무적이나, 반복되던 일회성 이익이 지속가능한 수익성 상향 및 주주환원 확대로 연결된 점이 가장 긍정적. 불안정한 대외환경에서 비롯된 사업기회가 동사 27년 신규수주 확대로 현실화된다면, 건설업종을 넘어 거부할수 없는 투자대안으로 부상할 전망 3Q26 Preview: 놀라운 실적, 27년 실적 전망도 서프라이즈 3Q26 연결 매출액 2.9조원, 영업이익 5,006억원으로 영업이익 컨센서스 100% 상회하는 실적 서프라이즈 기록. 1) 관계사 매출 증가(+28% QoQ)에 더해 2) 얀부발전 중재 최종정산금 환입 1천억원, 3) 원가절감 발주처 인센티브 지급 및 4) 일부 현장 준공정산이익 반영되며 3Q 매출총이익률 22%(+5.7%p QoQ)으로 개선됐기 때문. 이를 반영해 26년 가이던스도 상향(매출, 영업이익 각각 11조원, 1.4조원으로 기존대비 +10%, +75%) 27년 이후 실적 눈높이도 상향. 1) 관계사 수주는 향후 2~3년 7조원 이상으로 유지될 가능성이 높으며, 2) 늘어나는 에너지 인프라 수주 안건, 3) 높아진 원가절감 및 공기단축 시공역량의 가치 고려시 27년 이후에도 15% 의 매출총이익률 기대 가능. 특별배당은 사측의 자신감의 표현이라 판단 Valuation & Risk: 낮아진 밸류에이션, 프리미엄까지 기대 가능 수주 및 실적 추정치 상향(27F 영업이익 +31%)으로 EV/Backlog(수주잔고 대비 기업가치 평가) 산정 목표주가 7.9만원으로 기존대비 16%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현 주가 기준 27F PER(주가이익비율) 8.0배. 3조원 이상의 순현금, 특별배당으로 연결되는 실적 고성장(26~28F 영업이익 연평균 성장률 +26%) 고려 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까지 가능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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