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드; 인내의 구간[유니드]
신한생각: 야속한 매크로 환경, 성장 동력은 여전히 가동 3Q26 Review: 원달러 환율과 해상운임 급등이 불러온 쇼크 Valuation & Risk: 시선은 2027년으로 신한생각: 야속한 매크로 환경, 성장 동력은 여전히 가동 비우호적인 매크로 환경 속 신성장 영역으로 포트폴리오 확장 중. 전고체 배터리용 황화물계 고체 전해질 업체 솔리비스에 투자하여 2대 주주 위치에 있으며 지분율은 약 17%. 이외에도 탄소포집(Airovation Technologies, 투자비 24억원), 수소(가드넥, 50억원) 등 미래 성장 동력 확보 노력 3Q26 Review: 원달러 환율과 해상운임 급등이 불러온 쇼크 3분기 영업이익 -21억원(적자전환 이하 QoQ)으로 컨센서스 208억원 하회. 국내화학 영업이익은 -22억원(적자전환) 시현. 미국-이란 전쟁 영향에 따른 해상운임 급등으로 판매비 2Q 261억원→3Q 309억원으로 증가. 원화 강세(2Q 1,503원/달러→3Q 1,417원/달러) 속 수출 비중이 약 80%으로 높아 환율 효과가 수익성에 불리하게 작용. 중국화학은 -17억원(적자전환) 기록. 중국 내수 염화칼륨(원재료) 가격은 재고 증가 영향으로 약 10% 하락. 칼륨계 판매량 또한 비수기 진입으로 전분기대비 약 4% 감소 4분기 매출액 3,815억원(+0.9%), 영업이익 93억원(흑자전환) 전망. 해상운임 및 환율은 4분기에도 부정적 변수. 다만 글로벌 염화칼륨 가격은 우랄칼리 감산 가능성에 따라 업사이드 존재하며 이에 추가 판가 인상 가능 Valuation & Risk: 시선은 2027년으로 목표주가는 실적 추정치 및 멀티플 조정(할인율 +30%p) 등을 반영해 79,000원(-28%)으로 변경. UHC 증설 설비(9만톤)는 2027년 1분기 내 가동 목표로 판매량 큰 폭으로 증가 전망. 현재(10/21) 주가는 12개월 선행 PBR 0.3배에 불과. 실적 개선 요인들과 신성장 동력에 주목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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