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만반의 준비[하나투어]
신한생각: 전쟁이 끝나고 PKG 수요만 올라올 수 있다면? 3Q26 Preview: 돋보이는 체질개선 Valuation & Risk: 이제 PER 10배 미만 신한생각: 전쟁이 끝나고 PKG 수요만 올라올 수 있다면? 영업환경 악화에도 실적으로 증명하는 체질개선. 우호적인 매크로(원화강세) 환경에 전쟁이 끝나 수요만 회복된다면 가장 상승 탄력이 높을 종목 3Q26 Preview: 돋보이는 체질개선 매출 1,288억원(YoY 4.4%, 이하 동일), 이익 64억원(-22.3%, OPM 5.0%)으로 시장 눈높이 상회 예상. 전체 송출객수는 94.5만명(2%). FIT가 15% 성장하며 전체 수요를 견인했으나, 고마진 PKG는 처음으로 분기 40만명 이하 모객수를 기록하며 11% 감소. 지역별로는 짧은 추석 연휴로 일본과 중국은 12% 늘어난 반면, 유류비 부담이 큰 장거리는 여전히 부진 비우호적인 영업환경에서 수익성은 최대한 방어. 1) 중고가 판매비중 확대로 높은 ASP 레벨 유지(평균 115만원), 2) 일본 자회사 기여도 확대, 3) 온라인/모바일 채널 확대와 AI 접목을 통한 비용통제 등에 기인. PKG 모객수/손익을 비교해볼 시, 3Q19 62만명/-28억원, 4Q19 56만명/-81억원 vs. 2Q25 45만명/97억원, 1Q26 65만명/168억원, 2Q26 45만명/54억원, 3Q26 40만명/64억원. 적극적인 체질개선을 실적으로 증명, 수요만 회복된다면 높은 이익 탄력성 기대. 4Q26는 ASP 120만원대에 예약률 순항 중 Valuation & Risk: 이제 PER 10배 미만 목표주가 45,000원으로 소폭 하향. 높은 유류비 부담과 전쟁 여파가 예상보다 길어져 순이익을 기존 추정치 대비 -3% 조정한 결과. 투자의견은 매수. PER 10배 미만인 멀티플, 수요 회복 전 바텀라인에서 만반의 준비, 향후 주주환원 가능성을 고려할 때 상방이 열려 있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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