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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ELECTRIC; 전력 이익률 15%, 체급이 바뀌었다[LS ELECTRIC]

신한투자증권 2026-10-22

신한생각: 주가는 피크아웃을 걱정하고, 실적은 레벨업을 말한다 3Q26 Review: 분기 사상 최대, 컨센서스 20% 상회 Valuation & Risk: 이익은 올리고, 할증은 낮추고 신한생각: 주가는 피크아웃을 걱정하고, 실적은 레벨업을 말한다 3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20% 상회. 배전반·초고압변압기 매출이 두 배로 늘며 전력 이익률 15%. 주가는 고점 대비 -49%로 피크아웃 걱정을 먼저 반영, 실적이 그 걱정을 지우는 구간 3Q26 Review: 분기 사상 최대, 컨센서스 20% 상회 [3Q26 실적] 매출액 1조 8,778억원(+54%, 이하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 2,335억원(+132%), 영업이익률 12.4%(+4.1%p)로 분기 사상 최대, 컨센서스 대비 영업이익 +20%. 전력인프라 영업이익률 17.1%(+7.3%p)에 미국 관세 환급이 있으나 중국 구조조정 손실(-485억원)과 상계돼 전사로는 일회성 영향이 미미, 본업 실적으로 판단 [수주·제품] 배전반 매출 5,416억원(+120%), 초고압변압기 1,830억원(+106%). 수주잔고 7조 430억원(+73%)은 환율 하락에도 물량 기준으로 증가. 잔고 중 2.9조원이 27년, 75%가 28년까지 매출로 인식될 것으로 당사 추정. 4분기 영업이익 2,407억원(+86%) 전망 Valuation & Risk: 이익은 올리고, 할증은 낮추고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25만원을 유지. 28년 추정 EPS(주당순이익) 7,702원(+40%)에 목표 PER(주가수익비율) 32.8배(22~24년 국내 전력기기 3사 평균에 80% 할증, 기존 150%) 적용. 26~27년 영업이익을 21~36% 올렸으나 업종 멀티플 하락을 반영해 할증 축소. 현재 28년 PER 21배, 상승여력 50.5%. 리스크는 미국 관세, 원화 강세, 데이터센터 투자 속도 둔화와 빅테크 수주 공백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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