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 방산 이익률은 버텼고, 남은 건 수주[현대로템]
이익률은 버텼고, 주가는 수주를 기다린다 3Q26 Review: 컨센서스 하회, 방산 이익률은 반등 Valuation & Risk: 할증은 최소로, 방향은 유지 이익률은 버텼고, 주가는 수주를 기다린다 3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10% 하회. 전사 이익률은 전년보다 낮지만 방산 이익률이 28%로 전분기(24.5%)에서 반등하며 폴란드 2차 생산 안정 확인. 26~27년 EPS가 7천원 안팎에 머물러(27F -3%) 방산 평균 PER 할증을 50%→15%로 축소. 폴란드 3차 계약 시점 확인이 재평가 출발점 3Q26 Review: 컨센서스 하회, 방산 이익률은 반등 [3Q26 실적] 매출액 1조 6,207억원(+0.1%, 이하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 2,471억원(-11%), 영업이익률 15.2%(-1.9%p). 컨센서스 대비 영업이익 -10%, 신규수주 1.2조원, 수주잔고 29.1조원 [디펜스/AD&RH] 매출액 8,412억원(-10%), 영업이익 2,360억원(-11%), 영업이익률 28.1%(전년 수준, 전분기 24.5%), 수출 비중 65%(전분기 68%). 폴란드 2차 생산 안정으로 이익률 반등, 매출은 26년 인도 일정상 정체. 이익률은 국내 비중이 커지는 믹스로 부담, 추가 수주가 관건 [레일/RS] 매출액 6,561억원(+21%), 영업이익 59억원, 영업이익률 0.9%. 27년 모로코 본격 생산으로 성장·수익성 개선 기대 Valuation & Risk: 할증은 최소로, 방향은 유지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5만원으로 하향(기존 23만원, -34.8%). 26, 27년 평균 EPS 7,256원(기존대비 -16%), 22~24년 방산업체 평균 PER 17.9배에 15% 할증(기존 50%) 적용. 수출 수주 지연으로 할증을 축소하되 29조원 수주잔고와 폴란드 3차 기대는 일부 반영. 리스크는 수출 수주 시점 지연과 원화 강세에 따른 환차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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