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엠; 코스닥 엔터 pick 유지[에스엠]
신한생각: 가장 완벽한 IP의 조화로 손색 없는 코스닥 엔터 pick 3Q26 Preview: 기회비용을 감내한 IP 투자 Valuation & Risk: Full Cycle인 27F PER 12배 신한생각: 가장 완벽한 IP의 조화로 손색 없는 코스닥 엔터 pick 2H26 일보 후퇴 전략 확인. 27년은 에스파의 공연 규모 확대, 5세대(라이즈+Wish)의 본격 월드투어/체급 확대, 신인 IP, 레거시 소녀시대 가세, NCT 완전체로 Full Cycle 도래. 27F PER 12배로 코스닥 엔터 pick 유지 3Q26 Preview: 기회비용을 감내한 IP 투자 매출 3,173억원(YoY -1%, 이하 동일), 이익 381억원(-21%, OPM 12.0%)으로 이익 기준 낮아진 기대치 부합 예상. 전반적으로 신보(앨범 판매량 186만장(-67%))가 적고, 공연(108회, QoQ 36%)이 많은데, 심지어 에스파의 서구권 투자로 상대적으로 적은 venue에서 진행해 평균 모객수 약 20% 감소→원가 부담 상승 요인. 굿즈도 활동과 연계돼 감소가 불가피하나, 4Q25 에스파 PUBG PC 추가 판매+모바일 버전 정산으로 일부 상쇄 27년 Full Cycle을 위한 일보 후퇴. 25년은 에스파 중심+NCT 공백을 라이즈와 위시가 방어+레거시 슈퍼쥬니어→26년은 레거시 EXO 컴백에도 에스파의 서구권(아시아 기회비용), 라이즈의 일본 투자로 공연 규모 감소+위시는 월드투어 시작 전→27년은 위시(앨범 판매량 급증), 라이즈의 월드투어와 체급 확대+NCT 완전체+에스파 재차 아시아 집중(투어 규모 확대, 서구권은 앨범/콘텐츠 동시발매, 페스티벌 출연)+레거시 소녀시대+하츠투하츠 성장과 신규 IP 추가. 28년 신인 IP 1개, ~29년 중국 IP 데뷔 계획 Valuation & Risk: Full Cycle인 27F PER 12배 기존 투자의견 유지. 약한 서구권 포지셔닝은 할인 vs. 다수 IP(대표+레거시+신인) 수익화는 할증 요인. 27F PER 12배에 불과, 코스닥 엔터픽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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