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나비엔: 환율 보다 HVAC 주목[경동나비엔]
신한생각: 환율 하락에도 선방한 수익성 방어 이제 온수기뿐만 아니라 HVAC을 보기 시작할 때 Valuation & Risk: 목표주가 110,000원으로 유지 신한생각: 환율 하락에도 선방한 수익성 방어 3Q26 매출액 3,940억원(+28.8% YoY, 이하 생략), 영업이익 381억원(OPM 9.7%) 전망. 전분기 대비 수익성은 감소했으나 변동폭이 축소돼 실적 가시성이 높아졌다고 판단. 2Q26 관세 환입으로 인해 영업이익률이 일회적으로 21.7%를 기록. 반면 3분기는 환헤지 없이 연초 대비 누계 환율을 적용해 상반기 평균 1,450원 대비 하락분이 3분기 손익에 반영 이제 온수기뿐만 아니라 HVAC을 보기 시작할 때 HVAC 매출은 7월 70억원 발생 이후 같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연율화 시 연간 1천억원 내외의 매출 달성 예상. 평균 마진은 온수기보다 높지만 판촉비 등 각종 비용을 먼저 부담하는 구간으로 2027년까지 보수적인 수익성 전망. 3분기 9.7%의 영업이익률에서 점진적으로 상방 압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판단. HVAC으로 최종 시장규모는 온수기 대비 10배 확장 1~8월 온수기 누적 수출액은 2024년 2억 7천만달러에서 2026년 1억 8천만달러로 줄어든 것으로 보이나, 이는 현지 재고 관리 정책 변경으로 인한 감소로 실제 수요에는 영향이 없는 것으로 판단. 중장기 관점에서 하이브리드 온수기는 AOSmith의 기존 가스식 온수기 시장까지 가져올 전망 Valuation & Risk: 목표주가 110,000원으로 유지 2027년 EPS 10,519원에 목표 PER 10.4배(5년 평균, AOSmith 대비 33% 할인)를 적용해 목표주가 110,000원으로 유지. 현재 주가는 2027년 PER 6.0배 수준. 하반기 및 2027년 수익성 현실화로 추정치 하향한 반면 HVAC 시장 진입으로 TAM이 확장돼 기존 대비 타겟 PER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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