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위아; 성장으로의 환승 준비[현대위아]
신한생각: 비워야 채운다 3Q Preview: HEV 회복과 러시아 감익이 상쇄되는 과도기 Valuation & Risk: 사업 재편에 따른 불확실성이 주가에 반영되어 있음 신한생각: 비워야 채운다 주가 상승을 좌우할 핵심은 방산사업 매각의 가격과 HEV(하이브리드) 엔진사업의 이익 개선 속도. 방산 매각으로 사라지는 이익을 멕시코?서산 엔진사업이 충분히 상쇄하고, 열관리 신규 수주가 계획대로 확대된다면 본격적인 재평가가 시작될 전망 3Q Preview: HEV 회복과 러시아 감익이 상쇄되는 과도기 3분기 영업이익 512억원(-1.2% YoY, 이하 YoY)으로 시장 기대치(561억원) 하회 예상. 통상임금 소급비용 90억원의 기저효과에도 불구하고 러시아법인 감익이 실적 개선을 제약. 3Q25에는 정부 폐차세 지원에 따른 선수요 유입과 생산 확대 효과가 있었으나, 이번 3분기에는 생산물량 급감으로 영업손실 30~40억원 예상. 러시아 영업이익 감소폭은 170억원으로 추정 멕시코법인은 HEV 엔진 양산 효과로 흑자전환 예상. 6월 양산 개시 이후 3분기부터 생산 효과가 온기 반영. 2025년 50% 미만까지 하락했던 가동률의 회복이 수익성 개선을 견인. 2026년 HEV 엔진 공급계획도 기존 3.5만대에서 5.5만대 수준으로 확대. 차량부품 영업이익률은 1.6% 달성 예상. 모듈 공급 안정화와 거래방식 변경으로 매출은 증가하나, 저마진 모듈 비중 확대로 수익성 개선은 제한적 Valuation & Risk: 사업 재편에 따른 불확실성이 주가에 반영되어 있음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실적 추정치 변경(순이익 27F -23.2%)을 반영해 70,000원(-19.5%)으로 하향. 열관리 사업의 매출 확대(2029년 1조원대 예상) 및 방산 매각대금의 효율적인 활용에 대한 확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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