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식품 부진 지속 속 바이오 선방[CJ제일제당]
신한생각: 유가 상승이 만드는 새로운 에너지 구조의 수혜 3Q26 Preview: 쉽지 않은 식품, 바이오 부진 탈피에 위안 Valuation & Risk: 결국은 글로벌 식품이 전사 밸류에이션 결정 신한생각: 유가 상승이 만드는 새로운 에너지 구조의 수혜 중국발 공급 증가와 경쟁 심화로 바이오 실적 부진 장기화되며 주가 약세. 다만 유가 및 곡물 가격 상승으로 시황이 회복되며 전사 영업이익 개선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 하반기 바이오 업황 정상화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 확대 주목. 이외에 사업 재편 등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빠른 실행력 요구 3Q26 Preview: 쉽지 않은 식품, 바이오 부진 탈피에 위안 3Q26 매출과 영업이익은 7조 3,194억원(-1.6%, 이하 YoY), 3,088억원(-10.9%) 기록, 컨센서스 6% 하회 예상. CJ대한통운을 제외한 매출과 영업이익은 4조 2,072억원(-8%), 1,935억원(+1.9%) 추정. 바이오 부진 국면 통과하나, 원가 부담으로 식품이 예상 대비 더욱 부진. 4Q25부터 연결 손익에서 제외된 생물자원 제외 시 매출과 영업이익은 +5.1%, +8.8% 1) 식품 매출 +4%, 전반적인 소비심리 부진과 원화 강세로 국내(+4%)와 해외(+6%) 모두 아쉬운 외형 성장. 원가 부담으로 영업이익 -25%. 2) 바이오 매출 +8%, 영업이익 +621%, 1Q26을 바닥으로 부진 탈피하는 모습. 상반기에는 스페셜티 위주의 회복 부각, 하반기부터는 전반적인 사료용 아미노산(라이신, 트립토판 등) 중심 회복 예상. 곡물가격 상승에 따른 판가 상승, 미국과 브라질의 중국산 라이신 반덤핑 관세 부과 등의 변화가 동사에 우호적으로 작용하며 바이오 이익 기여도 확대 기대 Valuation & Risk: 결국은 글로벌 식품이 전사 밸류에이션 결정 목표주가 260,000원(SOTP Valuation, 사업부문별 가치합산평가) 유지. 밸류에이션(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 9배) 매력적. 바이오 사업이 전사 실적 하방 지지, 향후 글로벌 식품 성장성이 중장기 밸류에이션 레벨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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