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아알미늄; ESS 빅사이클의 가장 좁은 병목[삼아알미늄]
신한생각: 알박 쇼티지 국면, 유일한 순수 상장주 수요는 독식, 마진은 회복 구간 Valuation & Risk: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2,000원 산정 신한생각: 알박 쇼티지 국면, 유일한 순수 상장주 알박(알루미늄박) 산업은 짧은 리드타임 덕분에 캐즘기 과도한 증설을 피함과 동시에, AI 데이터센터발 ESS 수요 폭증으로 쇼티지 국면 진입. 삼아알미늄은 국내 알박 3사(삼아알미늄, 롯데알미늄, DI동일) 중 유일한 순수 상장주로 업황 반등 시 가장 높은 베타를 제공해 최대 수혜 기대 수요는 독식, 마진은 회복 구간 배터리 셀사들의 ESS 생산라인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삼아알미늄은LFP 필수 공정인 탄소코팅 대응이 가능한 국내 유일 기업. 연말 완공될 평택 코팅설비로 기존 중국 외주를 탈피하며, FEOC(해외우려기관) 규제에서 자유롭게 빅테크 및 글로벌 셀사들의 ESS 물량 독점하는 Q 성장 전망 상반기 실적 회복을 지연시켰던 시차 역스프레드 하반기 해소와 업황 쇼티지에 따른 가공비 인상으로 2026년 압연 매출액 2,727억원(+81.4% YoY) 전망. 스트립 내재화 용광로는 대규모 CapEx와 증설 리드타임으로 경쟁사 진입불가 영역. 2027~2028년에 걸쳐 배터리향 스트립 내재화 완성으로 마진 극대화 예정. 차세대 배터리(나트륨이온배터리, 전고체배터리 등) 내 알박 활용 확대에 따른 TAM 확장 또한 중장기 성장 동력 Valuation & Risk: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2,000원 산정 2028년 추정 EBITDA 1,008억원에 목표 EV/EBITDA 19배를 적용해 목표주가 102,000원 산정. 증설 완료와 자체 스트립의 배터리향이 온기 반영되는 2028년, 목표 배수는 동박 2사(SKC,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의 업황 정상시기 중앙값 적용. 현재 주가는 Q 회복만 선반영된 상태로, P(가공비) 정상화와 C(스트립 내재화)가 반영된다면 충분한 상방 여력 보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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