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소부장(Overweight): 환율 때문에 실적보다는 메모리 가격에 집중
[📌 종목 정보] 본 리포트는 특정 종목 분석 보고서가 아닌 반도체 및 소부장 산업 주간 리뷰입니다. [📊 핵심 투자포인트] - 8월 메모리 반도체 수출금액 전년 동월 대비 271% 증가 (15.8억 달러), DRAM 473% 증가로 강한 가격 상승세 지속 - 메모리 가격 상승폭 축소 중에도 NAND 전월 대비 68% 증가로 견조한 가격 흐름 확인 - 3분기 메모리 가격이 하나증권 전망치를 상회할 것으로 판단, 다만 환율 하락으로 일부 상쇄 우려 - 소부장 업체 전반적으로 2028년까지 외형 성장 가시성 높음, HBM·CoWoS 등 패키징 쇼티지 수혜 가능 - 피에스케이홀딩스는 HBM·CoWoS 증설 수혜 업체로 최근 TSMC CoWoS 공급 부족 관련 서플라이체인 기대감 반영 [📈 주요 지표 현황] 코스피 지수: 6,687 (주간 -1.5%, 연초 이후 +58.7%) 코스닥 지수: 813.5 (주간 -3.0%, 연초 이후 -12.1%) 삼성전자: 255,500원 (주간 -0.6%, 26F PER 5.3배, 27F PER 3.8배) SK하이닉스: 1,647,000원 (주간 -0.4%, 26F PER 4.7배, 27F PER 3.7배) 피에스케이홀딩스: 144,000원 (주간 +19.9%, 26F PER 22.4배, 27F PER 17.6배) 테스: 146,800원 (주간 +2.9%, 26F PER 26.6배, 27F PER 20.6배) [💡 결론] 메모리 업황은 견조하며 가격 상승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환율 하락으로 인한 추정치 상향 상쇄가 아쉬운 부분이나, 메모리 가격 상승세 유지가 주가 회복의 근간입니다. 9월 11일 수출 잠정치 발표에서 전월 대비 흐름에 주목할 필요가 있으며, 소부장 업체들까지 투자 기회가 많은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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