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비용 증가를 압도하는 매출 성장[하이브]
신한생각: 질적으로 훌륭한 실적인데, 이해하기 어려운 주가 2Q26 Review: OP 1,709억(OPM 11.8%) Valuation & Risk: 19배 vs. 업황 우려 신한생각: 질적으로 훌륭한 실적인데, 이해하기 어려운 주가 마지막 챌린지였던 2Q26 이익은 1,709억원(OPM 11.8%)으로 눈높이 상회. 수익모델에 대한 우려 잔존하나, 12개월 fwd PER 19배는 강력한 무기 2Q26 Review: OP 1,709억(OPM 11.8%) 매출액 1.45조원(YoY 106%, 이하 동일), 영업이익 1,709억원(159%, OPM 11.8%)으로 기대치 상회. 당사 추정치 대비 전사업부 매출 상회(7/3 산업자료 참고). 특히 음악은 3,268억원으로 서클차트 미반영된 해외 LP/앨범 판매, 공연은 6,477억원으로 ATP 27만원 이상, 온라인 공연 및 환율효과, 굿즈는 분기 최초 3천억원 이상으로 공연 연동+리테일 효과 확인 매출원가율은 68.2%로 눈높이 부합. 판관비가 오히려 예상보다 컸는데, 이익이 커진만큼 연동돼있는 성과급이 반영된 영향. 하반기도 굵직한 이익이 기대되나, 성과급 기준은 정해져있기에 판관비 부담은 완화될 전망. 위버스 MAU는 1,440만명. 전분기대비 MAU 8%, ARPPU 24% 상승 Valuation & Risk: 19배 vs. 업황 우려 기존 투자의견 유지. 엔터산업 수익모델에 대한 시장 우려 확산. 핵심은 1) 확실히 슈퍼 IP와 배분하는 비용이 커지고, 2) 판관비 증가도 동반되나, 3) 그보다 더 큰 매출 창출로 이익 체력이 강화되고 있다는 점! 앞으로는 4) 돈을 잘 쓰는 것이 중요. 차기 IP ramp-up으로 마진 희석을 최소화 할 수 있는지, 다방면에서 IP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지가 관건. 이 역시도 CapEx 선투자 완료, 코르티스/캣츠아이/팬덤 플랫폼 등에서 좋은 성과를 기록하고 있는 하이브가 선두. BTS 캐쉬카우+저연차 IP의 성장을 얹혀가며 CapEx 투자→회수로 진입 중. 이 모든 것들을 고려해볼 때, 조정영업이익 기준 12개월 PER 19배는 적어도 시장을 이길 수 있는 강력한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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