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SNS 글 한 건에 700만원"…트럼프 측근 인플루언서 '뒷돈' 의혹

이데일리 2026-11-08 22:59

[이데일리 송재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극우 성향 인플루언서 로라 루머가 돈을 받고 소셜미디어(SNS)에 정치적 게시물을 올렸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원문 보러가기 v.daum.net →

눈치오: 관심 뉴스가 채팅방에 실시간으로

가장 빠른 뉴스 프로그램: 주식뉴스PRO

가장 빠른 뉴스 프로그램: 주식뉴스PRO

실시간 찌라시 - 찌라픽

주식테마, 테마랭킹, 주도주파악

종합뉴스! 실시간 뉴스 HTS에 없는 뉴스

종합뉴스R 실시간 뉴스 HTS에 없는 뉴스

뉴스 프로그램 개발

주식뉴스PRO 리셀로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