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취재정보로 매매해 45억 부당이득”…한국경제신문 조사 마무리
[앵커] 한국경제신문 기자들의 주식 불공정거래 의혹 사건에 대한 금융 당국의 조사가 마무리됐습니다. 기자와 지인 등 여덟 명의 부당이득이 수십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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