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서울 급식실 환기 개선 17% 그쳐⋯ 공기질 관리는 ‘뒷짐’
급식 조리사의 폐암이 산업재해로 인정되는 사례가 늘고 있지만 서울시교육청의 급식실 환기시설 개선은 지지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선이 이뤄진 곳은 개선 사업 대상의 17.5%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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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 조리사의 폐암이 산업재해로 인정되는 사례가 늘고 있지만 서울시교육청의 급식실 환기시설 개선은 지지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선이 이뤄진 곳은 개선 사업 대상의 17.5%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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