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동양철학 오행-윤이상 음악 스며든 전시, 낭만을 찾았다”
작품 ‘낙하장落下場Fallen Field’와 함께 서 있는 양혜규 작가. 낙하장은 검은색 플라스틱 끈을 ‘용마름’이라 불리는 전통 짚풀 공예의 직조 방식으로 엮어 제작했다. 국제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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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낙하장落下場Fallen Field’와 함께 서 있는 양혜규 작가. 낙하장은 검은색 플라스틱 끈을 ‘용마름’이라 불리는 전통 짚풀 공예의 직조 방식으로 엮어 제작했다. 국제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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