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최불암 내일 발인…“아버지의 품처럼 따뜻했던 연기와 삶, 고마웠습니다”
“‘수사반장’도 ‘전원일기’도 정말 재밌게 봤다. ‘한국인의 밥상’을 할 때만 해도 정정하셨는데 안타깝다.” 1일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에서 만난 김유숙(66·경남 창녕)씨는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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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반장’도 ‘전원일기’도 정말 재밌게 봤다. ‘한국인의 밥상’을 할 때만 해도 정정하셨는데 안타깝다.” 1일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에서 만난 김유숙(66·경남 창녕)씨는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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