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렉시트 민감 주제 꺼내든 버넘…"이동의 자유 논의하자"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앤디 버넘 영국 총리가 브렉시트(영국의 EU 탈퇴) 국민투표의 최대 쟁점이었던 '유럽연합(EU) 이동의 자유' 문제를 논의하자고 제안했다. 버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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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앤디 버넘 영국 총리가 브렉시트(영국의 EU 탈퇴) 국민투표의 최대 쟁점이었던 '유럽연합(EU) 이동의 자유' 문제를 논의하자고 제안했다. 버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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