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어리고 경력 없었지만, 진정성으로 英 원작자 설득"
[이데일리 손의연 기자] “제 이름을 건 작품도, 경력도 없었어요. 나이도 어렸고요. 내세울 수 있는 게 진정성밖에 없었습니다.” 이남기 노크씨어터 대표 (사진=노크씨어터)연극 ‘
원문 보러가기 v.daum.net →
[이데일리 손의연 기자] “제 이름을 건 작품도, 경력도 없었어요. 나이도 어렸고요. 내세울 수 있는 게 진정성밖에 없었습니다.” 이남기 노크씨어터 대표 (사진=노크씨어터)연극 ‘
원문 보러가기 v.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