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과로·갑질 무방비⋯ 해외파견 직원 ‘노동권 사각지대’
해외 배터리 공사현장에 파견된 건설업체 상무 A씨는 낮에는 현장을 관리하고 밤·새벽에는 한국 본사와 소통했다. 무리한 업무 탓에 결국 그는 지난해 1월 숙소에서 의식이 없는 상태로
원문 보러가기 kmib.co.kr →
해외 배터리 공사현장에 파견된 건설업체 상무 A씨는 낮에는 현장을 관리하고 밤·새벽에는 한국 본사와 소통했다. 무리한 업무 탓에 결국 그는 지난해 1월 숙소에서 의식이 없는 상태로
원문 보러가기 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