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니아가 중재" 러·우크라 국지 휴전 합의…29일 발효 예정
[뉴욕=이데일리 성주원 특파원] 미국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의 중재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우크라이나 남부 도시에서 인도주의적 목적의 국지적 휴전에 합의했다. 오는 29일(현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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