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키 월드’의 첫 여성 단독 주인공
일본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村上春樹·77)의 신작 장편소설 ‘가호’(문학동네)가 21일 국내 판매를 시작했다. 지난 7월 일본에서 출간된 지 사흘 만에 30만 부가 팔린 화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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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村上春樹·77)의 신작 장편소설 ‘가호’(문학동네)가 21일 국내 판매를 시작했다. 지난 7월 일본에서 출간된 지 사흘 만에 30만 부가 팔린 화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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