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한양 건물터에 백자 조각 묻어 화재-수해 막길 기원”
조선시대 한양의 건물터와 우물 주변에서 나온 용무늬 백자 조각이 화재·수해가 없기를 기원하는 의례적 용도로 사용됐을 가능성이 제기 됐다. 22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 호텔에서 열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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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한양의 건물터와 우물 주변에서 나온 용무늬 백자 조각이 화재·수해가 없기를 기원하는 의례적 용도로 사용됐을 가능성이 제기 됐다. 22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 호텔에서 열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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