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건설부문, 복합개발 옥석가리기…우발부채 관리 집중
한화 건설부문이 대전역세권 개발사업에서 철수하면서 남은 복합개발 파이프라인은 서울역 북부역세권과 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 수서역 환승센터 복합개발 등 3곳이다. 잠실M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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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이 대전역세권 개발사업에서 철수하면서 남은 복합개발 파이프라인은 서울역 북부역세권과 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 수서역 환승센터 복합개발 등 3곳이다. 잠실M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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