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를 양아들로 삼아 경영권 맡겨… 세라젬, 혈연 관계보다 전문성 중시
헬스케어 기업 세라젬의 창업주 이환성(65) 회장이 전문경영인 이경수(48) 대표이사를 양자로 입양하고 자신의 지분을 넘겨주기로 했다. 국내 기업에선 보기 드문 경영권 승계 방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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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기업 세라젬의 창업주 이환성(65) 회장이 전문경영인 이경수(48) 대표이사를 양자로 입양하고 자신의 지분을 넘겨주기로 했다. 국내 기업에선 보기 드문 경영권 승계 방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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