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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를 양아들로 삼아 경영권 맡겨… 세라젬, 혈연 관계보다 전문성 중시

조선일보 2026-10-21 00:34

헬스케어 기업 세라젬의 창업주 이환성(65) 회장이 전문경영인 이경수(48) 대표이사를 양자로 입양하고 자신의 지분을 넘겨주기로 했다. 국내 기업에선 보기 드문 경영권 승계 방식이

원문 보러가기 v.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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