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글로벌, 운전자본·퇴직금 부담에 현금흐름 둔화
코오롱글로벌이 올 상반기 합병 효과와 건설 부문 원가율 개선에 힘입어 수익성 개선을 이뤄냈다. 총영업활동현금흐름(OCF) 역시 7배 이상 늘어나는 등 현금창출력이 회복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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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이 올 상반기 합병 효과와 건설 부문 원가율 개선에 힘입어 수익성 개선을 이뤄냈다. 총영업활동현금흐름(OCF) 역시 7배 이상 늘어나는 등 현금창출력이 회복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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