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는 못 살겠다” 이탈리아 밀라노도 ‘활활’…약탈·폭력 시위로 271명 체포
대규모 시위가 펼쳐진 프랑스에 이어 이탈리아 북부 밀라노에서도 폭력·약탈 시위가 발생했다. 여기에가담한 271명이 경찰에 연행됐다고 현지 안사통신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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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시위가 펼쳐진 프랑스에 이어 이탈리아 북부 밀라노에서도 폭력·약탈 시위가 발생했다. 여기에가담한 271명이 경찰에 연행됐다고 현지 안사통신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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