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고물가 시위 격화에 2400명 체포…마크롱 "폭력 용납 못해"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프랑스 전역에서 고물가에 항의하는 대규모 시위가 폭력 사태로 번지면서 약 2400명이 체포되고 경찰과 헌병대원 약 1000명이 부상했다. 에마뉘엘
원문 보러가기 v.daum.net →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프랑스 전역에서 고물가에 항의하는 대규모 시위가 폭력 사태로 번지면서 약 2400명이 체포되고 경찰과 헌병대원 약 1000명이 부상했다. 에마뉘엘
원문 보러가기 v.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