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OK저축은행 등 현장점검... 전금법 비대상 업권 보안 강화 논의도
금융감독원이 2차 해킹으로 추가적으로 고객 정보가 유출된 OK저축은행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에 나섰다. 전자금융거래법 비대상 업권에 대한 규율 필요성도 논의할 방침이다 .18일 금융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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