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보러 오사카 가는데"…12월부터 한동안 '글리코상' 못 본다
일본 오사카 도톤보리의 명물인 '글리코상'이 12년 반 만에 새 모습으로 바뀐다. 현재 간판은 오는 12월부터 교체 작업에 들어가며, 7대째 간판은 내년 봄 공개될 예정이다.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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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사카 도톤보리의 명물인 '글리코상'이 12년 반 만에 새 모습으로 바뀐다. 현재 간판은 오는 12월부터 교체 작업에 들어가며, 7대째 간판은 내년 봄 공개될 예정이다.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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